‘너드 (Nerd)’

: 대중적이지 않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비주류 활동에 시간을 보내며, 과학과 판타지, 서브컬쳐와 관련된 활동에 깊게 빠지는 부류로 묘사된다.

스티브 잡스부터 마크 저커버그까지, 과거 비주류에 속한 

너드들은 이제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너드가 만든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아트온행거는 '너드'가 생성하는 확장성에 집중하고 예술문화와의 결합을 시도합니다.

이번 [너드 스페이스 :매드 어바웃 아트컬렉팅]전은 가상의 인물 '너드'를 통해 전개됩니다. 너드는 을지로의 공간들을 찾아내 예술이 만들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기획하며 공간과 작가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확장시킵니다. 25명의 신진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너드가 발견한 을지로의 숨겨진 전시장과 그 공간을 그대로 구현한 온라인 공간에서 동시 진행합니다.

12월 아트온행거의 너드스페이스를 만나보세요.

 [너드 스페이스 :매드 어바웃 아트컬렉팅]전은  을지로 골목에 숨어있는 매력적인 두 공간과 함께합니다.  새롭게 만나보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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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마캐비넷은 ‘할머니 장롱에서 나온 영롱한 물건'이 가득한 을지-충무로에 있는 잡화점 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깃든 빈티지 소품들을 소개할 뿐 아니라, 다양한 입점 브랜드의 상품들도 판매합니다.


그랜마캐비넷이 위치한 코러스노래방은 90년대 노래방 인테리어와 컨셉을 그대로 살린 공간으로 힙지로 특유의 레트로 무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전시 및 팝업 행사들을 개최하며 지역 내 독보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진 작가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면서 갤러리의 문턱을 낮추고 일상과 예술의 간극을 허물고자 합니다.

어른이들의 놀이터 아트룸 블루

온통 블루인 이 꿈 같은 공간에서는 서로 다른 우리가 만나 새로운 결을 찾고, 나의 꿈을 함께 실현시킵니다. (연기•드로잉•움직임 워크샵 | 오감 체험 | 전시•공연•상영회 | 대관 | 협업) 이면까지 있는 그대로 솔직해지는 시간.

꿈, 상상을 실현시키는, 그래도 되는 공간.

아트온행거는 신진작가의 원화를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시공간을 통해 

매번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입니다. 아트온행거를 통해 첫번째 컬렉팅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