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과 사물 그리고 공간에 대하여 바라 본 시선을 담는 작업을 합니다.



하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면 따뜻하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붓으로 그리는 세상, 완연히 정화되는 평화로운 시간들은 온전히 살아 숨 쉬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캔버스를 순수하고 투명한 숨결처럼 생각됐습니다. 작업은 빠르게 변해가는 바쁜사회의 일상 속에 모두가 평화롭고 흔들리지 않는 삶을 영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하루를 살아가는 모두가 고른 숨을 얻는 평온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대표이력



◎ 개인전

2021 다시,피어나 / 장소: 백희갤러리 (초대전)


◎ 그룹전

2021 행복을 주는 그림 여행 / 갤러리위 x 의왕시 / 장소: 의왕시청 (초대전)

2021 Asyaaf 2부 참여작가 평면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