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딩 노부부의 귀여운 일상

우리는 어떤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까요?



구딩은 Good + ing 를 결합하여 좋은 것이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구딩 노부부는 구사나 할머니, 최종춘 할아버지를 일컫는 애칭으로 긴숨  작가가 영국 런던에서 전공 연수 중에 만난 한 노부부의 모습을 모티브로 새롭게 창작한 캐릭터입니다. 젊은 감각을 유지하며 잘 나이 들어가고 싶고, 변함없이 사랑하고 싶은 작가의 바람과 상상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구딩 노부부의 귀여운 일상을 마주친 당신의 일상에도 노부부의 일상처럼 재미있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대표이력



<당신과 이렇게 살고 싶어요> 책 출간 (2021)

<구딩 노부부처럼 나이들기> 테마기획전 (2021), 구딩 노부부의 <매일 아침처럼> 긴숨 개인전 (2020)

삼성생명 캘린더 제작 (2021)

네이버 그라폴리오 커플배경화면 공모전 대상 (2019)

현대오일뱅크 사보, 서울재즈페스티벌, 전주국제영화제 MD, CGV 영화 포스터, SBS SHOW 일러스트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