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감성 빈티지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그림을 그리는 토요일은 저에게 짧은 일탈과도 같습니다. 

현실 세계에서 넘겨받은 무거운 돌멩이를 뒤로한 채 그림 속 세상에만 온전히 몰두합니다.

저의 그림이 잠시라도 여러분에게 짧은 일탈의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대표이력



2021 아트온행거 X 인생네컷 flash-what an artistic day

2021 삼원아트스폰서십 4기 작가

2021 Sllo 앨범커버 디자인

2021 살롱드모네 카페 패키지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