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얽히고 설킨 추억을 그립니다



나의 삶의 원동력은 어릴 적 자연 속에서 지냈던 추억들에 있다. 평범한 이들과 다른 불완전한 환경에서 자라온 과거 속 나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어 주어주고 상처주지 않은 것들은 자연이었고 여전히 자연이기도 하다. 

그들의 소리 없는 심장박동 소리는 보이지 않는 악장 위 선율처럼 나의 귓가에 다가와 맴돌며 함께 춤을 추듯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살아왔고, 살아 갈 삶이 하나의 선으로 이어져 있다면 이 속엔 그들의 보이지 않는 움직임 또한 함께 스며들어 우리를 위로해 주고 있지 않을까 한다.



대표이력



• 21.5.16 맨션나인 방배 "자연 속 추억"

• 20.9.3 h아트브릿지갤러리 "보통의날들"展

• 20.8.17 더월갤러리"기억조각"展 

• 18.10.03 갤러리 일호 “사이”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