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여행의 소중한 기억을 찾아서



저는 일상과 여행을 통해 풍경 또는 사람들 간의 미묘한 관계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컴퓨터 작업을 통해 픽셀화시키는 과정을 거치며 만들어집니다. 사실만을 기록했던 사진이란 매체 속의 색들은 이미지의 파편화 과정에서 형태가 해체되고 색면이 분할되면서 색 조각들이 드러납니다. 그것을 캔버스 위에 유화로 옮기는 과정에서 각각의 색면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이미지로 나타나게 됩니다.



대표이력



중앙대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로체스터 공과대학 대학원 회화과 졸업

개인전 12회

단체전 100여 회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및 정부미술은행, 

서울대 보라매병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