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내면을 투영한 또 다른 나의 자화상



여인의 초상 연작은 여성의 사진에 작가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여 그린 것이다. 사진을 보고 그렸지만, 작업과정에서 주관적인 관점이 중요한 작업이다. 작업과정에서 나의 감정과 기분, 사진에서 오는 느낌들이 반영 되는데, 이것은 곧 나의 무의식과 몸의 작용이 나타낸 결과물이 된다. 따라서 이 각기 다른 여인들의 초상은 나의 내면을 투영한 또다른 나의 자화상이다.



대표이력



2020 지클리 프린트 Limited Edition 포스터 입점 /라운디드, 29cm, H몰

2020 을지아트페어 프라이즈 참가

2020 아트 온 행거 아트마켓 참가

2020 한뼘그림 아트페어 /디아트플랜트 요갤러리

2019 그룹전_ 드러내다/페미니즘 카페 두잉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