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며 작업을 이어나간다.



나는 독립적인 시선을 통해 사건과 문제들의 이면을 담아내며 비극과 희극이 동반되는 시각언어로서 작업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시련과 역경을 넘어서는 이미지로서 감각적으로 시사하고 발언하고자 한다.



대표이력



2019 인디아트홀 공 위험한 도약 박준식 개인전 展

2020 유아트스페이스 HYPER SALON VOL2 UARTSPACE×UNION ART FAIR

2020 GS건설 그랑서울 2타워 갤러리 시선 <갤러리 시선 3인전 공모전>

2020 영등포아트홀 영등포문화재단 <제2회 우정과 환대의 예술제 – 자공공 – 해독>

2021 충무로 영상센터 오!재미동 갤러리 (각)(각)의 (완결) 박준식 개인전 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