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을 재조명하여 생명의 공간을 만듭니다.



나는 뇌전증을 겪으며 느꼈던 고통을 치유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이 지닌 뇌파와 전기신호 그리고 빛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로 전구와 네온을 생명력에 빗대어 표현, 더 나아가 모든 생명과 공간이 명암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시각화하고 있다. 또한 시간의 흐름이 인간에게 주는 의미에 주목하며, 매 순간의 찬란함과 유한함을 그림 속에 녹여 담아내고 있다.




대표이력



2020  단국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1 모든 밤 모든 빛, 맨션나인, 서울

2020  INNER SIDE: THE LIGHT,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1 제주에 예술이 녹아든다, 하나은행 돌담 갤러리, 제주

2021  Perspectives 2021, CICA미술관, 김포

2020  Time to greet ,ADM갤러리,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