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오고가는 솔직한 감정들을 그려냅니다.



'만남-이별'같은 필연적이면서도 대조적인 감정들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그리워하거나 행복했던 경험들 혹은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들을 표현합니다. 마냥 우울해 보이고 어두워 보일 수 있지만 단순히 보이는면이 아닌 각자 마음속 하나씩 가지고 있을 사랑,행복,슬픔,이별,그리움 등의 다양한 시각으로 봐주세요. 저를 대신할 캐릭터들이 들려주는 밝고 어두운, 혹은 추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그림 속 세상에서 에너지를 얻어 가시길 바라며 다른 시각으로 다가갔을 때 비로소 dapol이 어떤 것을 말하고자 하는지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당신의 마음과 dapol의 그림을 수평적으로 바라보았을 때 어떤 감정이 생기시나요?



대표이력



‘동전의 양면성’ 전시 (2019)

‘강원감영’ 개인전시(2019)

‘9AND BUNKER-That’s life-26인 단체전’ (2020)

‘2020동네아트페스티벌/with comfort, adm gallery’(2020)

‘9AND BUNKER:POSTER FACTORY’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