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을 관찰하고 해체하여 저만의 시각으로 추상화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극단적으로 단순화시킨다면 점과 선 그리고 면으로만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이렇듯 가장 기본적인 조형요소만으로 대상의 본질을 드러낼 수 있다. Untitled 시리즈는 한 장소나 사물을 지시하지않고 다중적인 의미를 내포한다. 대상을 바라볼 때 '눈에 보이는 것'과 '그것의 실체' 즉 그것의 본질 사이에 생기는 차이점을 관람객으로 하여금 경험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대표이력




[개인전]

2020 Between A and B, 사이아트 스페이스, 서울

2019 Forest of Wisdom, 피랑갤러리, 파주

2019 The Hidden Place, 갤러리 이즈, 서울


[단체전]

2021 TINY WORDS, 사이아트갤러리

2021 신진작가 공간지원전, 유나이티드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