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파편들이 모여 새롭게 구축된 성장과 치유의 결과물


캔버스에 옮겨진 장면은 감정 자체가 아닌, 감정 그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감정의 끝에 나타난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는 장면이며, 꽃이 지고 열매가 자라나듯 상실과 희망이 맞닿아 있는 장면입니다.



대표이력


<개인전>

-2021 예술공간 봄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단체전>

-2021 아트온행거 작가미술 장터 <STEP BY STEP>

-2020 드플로허 갤러리 <신진작가 공모전>

-2020 에코락 갤러리 X 카페 보나파르트

-2018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