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작품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인간관계를 다루고 있다.



우리는 타인과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과 불안한 심리를 숨기며, 외부의 상처로부터 자신의 내면을 지켜줄 가면을 지니고 살아간다. 가면에 나타난 꽃의 형상은 타인과 우호적 관계를 맺기위한 아름다운 외형과 꽃이 여러 경조사 등에서 인간의 감정을 투영시켜왔다는 점에 주목하여 인간의 감정을 대신하는 아름다운 가면으로 형상화했다.




대표이력



Dear my weddingdress /서울미술관

평창문화올림픽 All Connected /올림픽공원

어제와 다른 내일 /양평군립미술관

Now & Future /후쿠오카아시안미술관

Dive in V /조선대학교 백학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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