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어 갑니다.



안녕하세요 동심을 그리는 작가 박성모입니다. 현재 저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작품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업의 영감은 유년시절 가족과 함께했던 추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그 시절의 가장 좋았던 추억을 회상해보면 그리 특별하지 않은, 가족과 함께 했던 소소한 일상들이 가장 기억이 납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내던 작은 일상들이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그 안에서 느끼는 행복을 나만의 조형언어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동심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이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다시금 느끼고, 잃어버렸던 소중함을 되찾길 바랍니다.또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주변을 둘러보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작은 행복을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대표이력



2018  중앙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 전공 서양화 수료


개인전

2021  함께한 우리 展_Mansion9_방배

2020  붉은 시선 展_ Mansion9_상수

2021  사람 또 다른 시간展_평택호예술관_경기

2020  나래展_갤러리일호_서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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