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부터 당신에게 쓰는 편지



문득 지나치기 쉬운 순간들을 글 대신 그림으로 담아 보냅니다. 그 계절의 날씨, 소소한 일상, 다정한 안부,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차곡차곡 쌓인 편지는 비록 시시콜콜할지 몰라도 잘 접어 건네는 마음만큼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림을 펼쳐 보는 모든 사람들이 잠깐이나마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



대표이력



2019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주목해야 할 일러스트레이터 30인 전시 참여

2021 아트온행거 작가의 옷장 단체전 참여

2021 월간 일러스트 <좋아하는 7가지> 지면 인터뷰

2021 K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참여

2021 현대백화점 목동 아티스트의 상점 전시 겸 팝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