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당신이 지난 삶의 흔적과 이상을 쫓습니다.



역사문명과 현재, 상상에 동시에 존재하는 것, 이 '세 개'의 '세계'를 잇는 것이 제 그림관에서의 검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은 검이고, 삶은 투쟁입니다. 나는 그 남은 도흔(검이 지난 자국)을 쫓습니다.  당신의 삶은 어떤 빛깔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대표이력



2016. 그리스 현대미술 정기전 해외단체전

2017. 말레이지아 정기전 해외 단체전

2019. 단국대학교 동양화과 학사 졸업

          청파동 갤러리 뱅가드 개인전

2020. 양평 갤러리 카포레 단체전 및 라이브 퍼포먼스